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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읽기 전용의 구 '게임코디 1st' 입니다

# 우리는 이제 게임코디 2nd 로 갑니다. https://gamecodi.com

게임 프로그래머의 만담은 새로운 '게임코디 2nd' 에서 진행됩니다.

선배의 조언 - 게임 프로그래머로 취업을 꿈꾸는 후배들을 위한 선배의 조언 (질문은 올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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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자 어떠세요?
  현극 
작성 : 2009-12-21 15:16:52    |    조회 : 10,486
            
  

지금 컴소과 2학년 마친 학생입니다.

1학년때부터 직업1지망은 게임프로그래머였습니다.

이유는...그냥 코딩해서 눈에 보이는게 재밌다는게 이유였구요...

지금도 시스템프로그래밍, 자료구조 다 코딩해도 실제 눈에 보이는게 없어서 큰 재미는 모르겠구요...

그냥 눈에 보이는게 좋아서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고,

인터넷에서 대우, 월급, 야근...에 대한 글을 읽어서 대충 어떤지 짐작은 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선배들이 게임쪽을 간다고 하니까 다들 말리네요...

물론, 제가 좋아하는걸 하면 그게 정답이지만...

원래 1지망 게임, 2지망 보안이었는데..

사람이라서 주변에서 말리니까...정말 이 직업을 가지면 내가 행복할까..?라는 생각도 들고, 많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보안쪽은 어떨까..?라는 생각도 많이 하구요..

솔직히, 좋아하면 야근 할수있지만..

돈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없으면 안되는거니까요..월급또한 중요할거 같고,

개발자로서 수명도 생각을 해봐야 하구요..

제 자신이 정리가 안되서 그런지 글이 깔끔하지가 못합니다.

정리하자면,

게임 프로그래머가 된걸 후회한적은 없으신지..

만약 자신의 딸, 아들이 게임 프로그래머가 된다고 하면 어떠실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게임코디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2-18 20:17)



  
서펀트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제 자식에게 절대 권하지 않을겁니다.
그냥 취미로 만들기 위해 공부하는 거라면 좋지만
직업으로 삼기에는 좋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그렇지요.
기술자가 돈버는 세상이 아니라 고용주가 다 가져가는 세상에다가
개인의 인생은 중요치않게 생각하고 모든 인생을 회사에다가 바쳐야 한다고 말하는 우리나라...
썩었죠...
2009-12-21
15:27:29

  
bboroli86


모든 인생을 회사에 바치면 골프치러 나가고-_-;; 차바꾸고-_-;;

선배분들이 여러 분야에 진출하셨다면, 현장 방문은 어떠신가요?
사실상 직접 경험을 해보면 좋겠지만요^^

어느 직업이 더 야근이 많더라 식의 카더라 비교는 말이 안되는 비교인 것 같습니다.
( 군대는 안갔지만 ) 우리 부대가 제일 빡시고.... 과 같은 느낌이랄까요?

저의 경우는 후회한적은 없고요( 공부를 안해서 후회한적은 있...;; )
제 아이들이 겜플머 또는 이쪽 업계로 가고 싶다고 하면 그러라고 할 것 같습니다.
우선은 그 아이들의 인생이며, 선택은 아이들이 하는 것이니까요~
둘째로는 전 인터넷, 선배들로부터 듣던 이야기는 아직 경험해보질 못했습니다.

아이가 걱정된다면 외국으로 이민가는 것도 한 방법이겠죠.
저는 노후대비를 걱정하겠지만,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나를 걱정할테니까요~

"사람이라서 주변에서 말리니까...정말 이 직업을 가지면 내가 행복할까..?라는 생각도 들고, 많이 흔들립니다."      =>>   한번 경험해보세요. 무언가를 경험해보기 전까진 흔들림은 겪을 수 있으니까요~

자신이 하기에 따라 업무 수명, 행복, 인생도 바뀐다고 하지 않습니까~ㅎㅎ
2009-12-21
15:49:40

  
타다만감자


음...실력좋고 말 잘하는 사람은 어딜가든 잘먹고 잘사는것 같습니다.
게임이든...뭐든지간에요...
하지만, 다시 선택하라고 하면 저는 다른일을 해보고 싶네요~
2009-12-21
15:54:58

  
ST파파


안전 보장이 너무 부족해요~
경력 많고 실력이 있어도 프로젝트 하나가 잘 못 되어 접히는 경우 다시 기회를 주는 회사가 거의 없다 봅니다....

지인들 인맥으로 어디든 가서 프로젝트 진행할 수 있겠지만....
성공한 몇몇 빼놓으면 항상 옮길 자세로 일해야 한다는게 너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도태되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 그럴꺼면 젊어서 좀 더 노력하여 안정된 직장을 잡는게 좋겠죠~ 그래서 신의 직장 공무원으로 다들 고고싱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치과의사... ㅡ.ㅡ;;;

뭐 실패하는 사람에게 계속 기회를 달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나라처럼 사회안전망이 부족한 나라에서 특히나 리스크가 큰 게임회사는 여러모로 불안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2009-12-21
16:10:29

  
ST파파


추가로... 주변에 닭 튀기는 지인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다는..... 흑흑ㅜ.ㅜ
2009-12-21
16:11:54

  
그런거없음


저도 스스로 이쪽으로 온걸 후회하고 있진 않지만

제 자식이 이쪽으로 온다고 한다면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생각같아선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곳이다! 라고 하고 싶지만서도

아직까지는 그런거 같진 않아요.

뭐 제 자식이 20대 중반이 되었을땐 좀 좋아지려나...

그래도 지금 당장 이라면 반대하겠습니다.
2009-12-21
16:20:17

  
게임코디


최소 4~5년 이상 한 분야에서 일을 하신 분들 보면
어떤 직업이던 자기 직업에 만족하는 사람을 본적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ㅋㅋ

2009-12-21
16:38:16

  
졸리다


제 경우에는 임원들과 협의하에 싸워서 정시 출퇴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8시간 일하는 것에 대해서 아직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많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연봉같은 부분도 썩 좋다고 할 수는 없겠죠...

뭐 가끔 왜 이짓하고 사나 하는 생각할 때도 있지만

어쨋든 좋아하는 것 하면서 사는 거라서 크게 후회는 안합니다.

대신 아직 우리나라 게임 업계쪽이 여러가지면(복지,연봉 등등)에서 안좋은 게 많으니

그런 쪽은 고민을 많이 해보셔야 할 것같아요.

아.. 자식이 게임쪽 한다고 하면 그냥 하라고 할 것같습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가는거니까요.

ps. 어찌보면 게임코디님이 하신 말씀이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2009-12-21
16:52:58

  
소꾸마


보통은 하고 싶다라는 것과 해야 한다라는 것의 갭이 크죠...
흔히 취미와 직업의 차이인듯...

게임이든 보안이든... 학생 때는 무척 흥미가 큰 분야이기는 사실이구...
(사실, 저두 시스템 보안쪽으로 졸업논문을... 쿨럭~ -_-;;)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졸업 후 1~2년 선배 말구... 한 10년 된 선배 얘기를 들어보시는 게...
여러모로 큰 시야를 가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p.s > 제가 첫단추를 잘못 끼어서... -_-;; 고생 좀 했죠 ㅋ
2009-12-21
16:59:02

 * 탈퇴       
먼옛날큰마을의기생

야근안할때 : 내가 이직업 택하길 정말 잘했다.
야근할때 : 내가 왜 이직업을 택해서 이고생인지...

2009-12-21
17:36:27

  
쭈쭈바


솔직히, 이건 어딜가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1. 연평균 근로시간

OECD국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국가별 연평균 근로시간 조사에서 한국은 단 한번도 1위를 놓친적이 없다. 2006년 기준으로 한국은 2300여시간으로 2,3위인 체코/그리스보다도 300시간 많으며, 연평균 근로시간이 가장 적은 프랑스/노르웨이 등 유럽 선진국들보다 1000시간 정도 많다. 거의 한국의 모든 직장이 '비공식적으로' 매일같이 야근을 하고 있으므로, 실제 연평균 근로시간은 2300시간보다 훨씬 많다고 보는것이 맞다.
퇴근시간되면 집에 가야되는게 당연한건데, 퇴근시간됬다
2009-12-21
17:38:40

  
타다만감자


역시 돈입니다 ㅡ ㅡ.
돈밖에 모르는 이 더러운 세상~
2009-12-21
17:39:19

  
베스트크리너


음. 고민 많이 하셔야 할겁니다. 그리고 선택하시면. 후회하지마세요.
물론 후회가 안될수는 없지만 이미 선택한겁니다.
돌아가기는 힘들어요. (물론 늦은건 아닙니다만. 후회는 가장 질나쁜거예요.)

어디를 가든 다들 비슷할 겁니다. 누군 뭐하고 누군 뭐하고.
이런 이야기는 언제나 친구들 만나면 듣는 이야기 이며 누군 힘들다 등도
마찬가지지요. 

위에분들 처럼 카더라 통신은 믿지 마시고 현업에 계시는 분들 이야기를 직접
만나서 물어보세요. 그게 가장 확실한 내용입니다.

2009-12-21
17:41:52

  
신지


안정되있지 않다라는게 제일 큰 리스크인것 같습니다.
예전엔 안정되지 않은 만큼 큰 성공(돈, 명예)을 할 기회가 크다고 생각했는데요.
지금은 겜개발자는 안정되지 않은건 예전과 같지만, 성공이란 단어는 점점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일선 개발자에게 돌아오는 몫은 작아져가는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 개인적으로 성공이란 단어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쓰게되었군요. )
제 나이 40에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저도 알수가 없는 현실이군요.. ㅎㅎㅎㅎ
2009-12-21
18:24:26

 * 탈퇴       
No Code, No Bug

땅은쫍고 사람은 많고 자원은 없고..
지정학적 어쩌구로 강대국들이 싸워대는 중간에 있꼬 ㅠ ㅠ
박터지는건 당연한겁니다. 우리나라가 자살율 세계 1 위라는..
이땅에 태어난걸 저주 하는 수밖에 ㅠㅠ
2009-12-21
19:13:39

 * 탈퇴       
너무어렵셈

프로그래머는 영어공부 또는 일본어 공부 필수로 하시구요.
외국회사 취직하면 알아줍니다.
한국은 미래가 없어요.
2009-12-21
20:19:33

  
현극


여러 조언들 감사합니다..^^
이것때문에 직접 뵙고 조언을 구하려고 지난 송별회에 참가를 하고싶었는데...
시험기간이라 참가를 못했었거든요..;

아직 심화전공을 선택하기까지 1학기가 남았고 하니까..
더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선택했으면 후회하지말라는 말씀 가슴에 와닿네요..ㅎㅎ
2009-12-21
20:37:40

  
서펀트


후회가 꼭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 친구중에 대학원까지 졸업한 친구(31살)가 있습니다.
10년 넘게 공부를 했는데 한국에서는 먹고살기 힘들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이번에 치대대학원에 입학을 한 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볼 때 이 친구는 굉장히 용감해 보입니다.
지금까지 공부한게 아까워서 앞길을 정하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나아가는 것보다,
미래를 생각하며 지금부터라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마음이 참 용기있어 보이더군요.
저에겐 이런 용기가 없습니다.
게임업계가 싫지만 다른 걸 할 수 있는 용기가 없는거죠.
다시 태어난다면 컴퓨터랑은 전혀 상관없는 직업을 하고 싶다는 마음가짐뿐입니다. ^^
2009-12-22
14:12:03

  
게임코디


현극님,,  오프라인에 모여서 술 먹으면서 이런 이야기 하는 분위기라면..... ㅠㅠㅠㅠ

전 안갈래요.........................................................................  ㅋㅋ
2009-12-22
14:38:53

  
현극


ㅋㅋ오프에서 이런 얘기 좋지 않나요??ㅎ
2009-12-22
15:23:03

  
힙합스타이너


그런데 2지망이라는 보안쪽도 인재가 부족하기는 하지만 돈쪽으로는 비슷하지 않던가요
뭐 결국에는 어떤 회사에 어떤 실력이냐가 결정적이겠지만 흠
2009-12-30
01:08:35

  
X


겜 개발자는 막장까지 간 영특한 사람만이 해야 할듯
개고생임
그리고 회사들어가는건 바보짓같음
걍 혼자 만들어 직접 서비스하는게 나을듯
2010-02-01
22:31:26

  
은령


x/혼자서 어떻게 서비스를 합니까. 웹게임도 힘들것 같은데요.
2010-02-01
22:44:14

  
비담


"게임 계열은 업무 많고, 매일 야근하고, 주말에도 출근하고 그런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어느 분야의 회사에 가도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사람사는 곳 은 어디나 비슷한 법이지요.

2012-03-12
11:02:20

 * 탈퇴       
둥이

아는 지인이 반공무원(복지관) 댕기는데 

맨날 야근에 박봉에 힘들어 합니다

그쪽분들도 복지쪽은 반대하시더군요 ㅋ


보안도 기술사 공부할때 몇분계셨는데 

학벌이랑 자격증을 많이 따집니다 

그리고 사건터지면 거의 초죽음 되는 분위기고요 ^^






2012-03-12
11:42:12

  
유래너스


울 아들이 게임프로그래밍 하고싶다고 하면 같이 만들고 싶어요 ㅎㅎ

2012-03-12
11:51:23

  
날자고도


내가 유럽여행중 만났던 네덜란드인은 자신의 여름휴가가 한달밖에 안된다고 투덜거리고 있었다. 
!!!!!!!!!!!!!!!!!!!!!!!!!!!!!!
2012-03-12
12:48:59

  
캐런


저는 제가 좋아해서 하기도 하는거고 더 힘든일이 훨씬 많다는걸 알기때문에
자녀가 하고싶어한다면 도와주겠습니다
2012-03-12
13:20:27

  
린드


뭐든 안힘든일이 어딨겠습니까~ 제 자식들도 하고싶은일이 게임개발자라면 그러라고 말할것 같네요.

단지 중요한것은 건강해쳐가면서 까지 일하는건 그만두라고 할것 같아요.

일하는 재미, 만족감, 행복감 같은것도 살아있어야 느낄수 있는거죠.
2012-03-12
15:04:16

  
빵이TM


섣불리 말하기는 모하지만..<div><br /></div><div>자료구조에 재미를 못느낀다는 것은 재능이 없어서 일수도.</div><div>결과가 바로보여서 재밋는 것은 끈기가 없기때문 일수도..</div><div><br /></div><div>재능이 있어보인다면 시키겠습니다.</div>
2015-05-02
00:19:41

  
선후


자신이 하고 싶으면 하는거요!!

그런데 무슨 일이던 힘든건 당연한거니까 최선을 다하고 포기만 하지마세요^^
2015-05-02
01:30:53

  
술취한아저씨


저는 확실한건 이쪽으로 안왔으면 후회했을거라는겁니다

회사는 여러군데 다녔는데 운좋게 그런대로 좋은 환경이었던것 같습니다

경험 많이 쌓이면 일도 수월하고 재밌습니다

경력 쌓이면 월급도 그럭저럭 괜찮고요

야근의 정도는 회사나 팀에 따라 케바케...

2015-05-02
12: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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