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코디 게임코디 연구소 GCGC 프로카데미 교육센터   회원가입 회원등급 실무자 인증 공지사항 RSS
게임프로그래머 만담 커뮤니티 베타게시판 :   지금은 개발중  |             |   무리수 건의함  |  이미지 HDD  |
게임개발자 실시간 만담
   로그인이 안돼요 자동 로그인


새로운 댓글
  안녕 ~ 게임코디 ㅋㅋ
  막아야 하는데 귀찮아...
  답글은 달고 봅니다 ㅋ...
  ㅋㅋㅋㅋㅋㅋ 이러지 ...
  이러지 마십쇼 아직 작...
  아 포인트는 어제 19시...
  두구두구두구두구....
  오!
  누군가 전염병주식회사...
  앗 아앗...
  16200원
  삼성전자우KODEX200KO...
  오오 마토찡의 게임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코스피 1680찍고 말...
  2019버전이긴 한데, ...
  흠... 과연
  올해만 버티시고5기가/...
  호우 감사함돠
  답변들 감사합니다. dl...
  .....
  비쥬얼이 재미있어보이...
  글로벌 판데믹으로 변...
  해외 직구 배송비 포함...
  ㅎㅎ 그런가요? 감사합...
  아... 사놓을걸...미...
  저도 유투브 보다가 이...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
  외부로부터 의도하지 ...
  쩐이 없는거 같어요총...

# 여기는 읽기 전용의 구 '게임코디 1st' 입니다

# 우리는 이제 게임코디 2nd 로 갑니다. https://gamecodi.com

게임 프로그래머의 만담은 새로운 '게임코디 2nd' 에서 진행됩니다.

선배의 조언 - 게임 프로그래머로 취업을 꿈꾸는 후배들을 위한 선배의 조언 (질문은 올릴 수 없습니다)

Loading...
경북대 vs 동급 수도권
 * 탈퇴 T.Aren 
작성 : 2010-09-06 18:28:02    |    조회 : 8,323
            
  

이제 수능도 70일대 남았고..슬슬 정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머리가 상당히 안 좋은지라 현재상태로는 경북대 컴공 갈 수 있을 것 같더군요...

경북대와 동급 수도권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경북대는 대학 레벨에 비해서 낮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고, 싼 반면

수도권 가서 큰 세계 겪어 보라고 하시는 분도 많으시더군요


어느 쪽이 나을까요?


PS / 파벌나누려는거 아닙니다 ㅠㅠㅠ 수도권 가게되면 돈이 많이 들거든요..지방인으로서;
* 게임코디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2-18 20:23)



  
게임코디


왜 학교 파벌을 나누려 그러세요.;;    이러다 싸움나겠네,...   


품격있는 우리 게임코디 회원님들은  아무도 상처받지 않고 모두가 윈윈 하는 답변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2010-09-06
18:37:44

  
black_H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죠...
2010-09-06
18:41:13

 * 탈퇴       
T.Aren

제가 말하고 싶은건 지방vs수도권입니다 ㅠ


...수도권은...비싸잖아요 OTL

2010-09-06
18:42:13

 * 탈퇴       
Hybrid

대학 수준은 잘 모르겠는데요.....
(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지방 국립대도 괜찮게 쳐주지 않나요? 무조건 수도권을 더 쳐주나요...?)

돈 문제 vs 학교 수준 문제의 고민이라면 전 무조건 2번입니다.
학교 다니는건 잠깐이지만 일하는걸 길지요~ 저도 빚내서 학교 다녔어요~ ㅜ_ㅜ
2010-09-06
18:50:07

 * 탈퇴       
여우야

명지, 인하, 세종, 숭실 정도 수도권 말씀하시는거면 훨 낮져~
근대 실력 아님? ㅋㅋ

서울대 vs 서울외대 아님? ㅋ
2010-09-06
19:13:25

 * 탈퇴       
T.Aren

hybrid / 돈 vs 큰 세상일겁니다 제가 물은건 아마도 ㅇㅁㅇ... 여하튼 답변 감사합니다!

2010-09-06
19:25:41

  
장보고온장군


말은 제주도로 자식은 서울로 ㅎㅎ
2010-09-06
19:46:37

 * 탈퇴       
Hybrid

두번째가 큰 세상이라면 더더욱 큰 세상을 택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ㅎㅎ

2010-09-06
20:27:17

  
유래너스


경북대 컴공 괜찮지않나요?
(이말이 듣고싶으신거 같은데..ㅎㅎ)

동급 수도권이 어딘지는 잘 모르겠지만...수도권에 있는게 미팅하기는 좋죠..-_-;

어차피 울나라밖으로 나가면 아무도 모른다는..ㅠ.ㅠ
2010-09-06
23:10:09

  
슈발츠


생각하기 나름.
2010-09-07
00:34:24

  
슈발츠


결론은 자기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하냐가~
가장 중요한 겁니다.

환경적인 문제는 그 다음에 탓해야죠.
2010-09-07
00:35:02

  
꼬꼬


수도권으로 와도 경제적능력이 부족하지 않다면 수도권도 괜찮지만 아니라면 경북대도 괜찮을듯 싶네요. 경북대면 대구일텐데 거기도 충분히 큰세계일것같구요(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요). 70여일 남은 상황에서 고민하기에는 조금 이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는 이런저런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수능은....성적표나와봐야 아는거니까요....(슬픈 옛기억이 떠오르네요ㅠ) 각학교마다 장단점이 다르기때문에 성적나오고 제일 좋은 조건으로 학교를 지원한후에 선택하셔도 늦지않습니다. 저는비슷한 상황에서 인서울을 택하긴했지만, 부모님이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실수 있는가와 나머지 생활을 자기가 꾸려나갈수있는지도 중요하거든요. 우선 열심히 공부하시고 좋은결과 받으신후 그때 찬찬히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2010-09-07
00:51:29

 * 탈퇴       
T.Aren

유래너스, 슈발츠 / 솔직히 대학내 공부환경은 어차피 제 문제고...

돈이냐 외부 환경이냐겠죠 ㅎㅎ 좀 큰데서 살아보고 싶달까요

2010-09-07
00:51:38

  
꼬꼬


써놓고 보니 댓글이 상당히 길어서 민망하네요=_=; 저도 비슷한 상황에 있어봐서...아무튼 열공열공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2010-09-07
00:52:10

 * 탈퇴       
T.Aren

꼬꼬 / 감사합니다! ;ㅅ;
2010-09-07
01:11:33

  
게임코디


T.Aren 님 // 

어차피 마음속에 결론은 이미 내리신듯 하고요,  그 부분의 합리화를 찾으시는거 같은데요...
생각하신 방향으로 추진 하시는게 어떤 결론이 나든 후회 안하실듯 합니다. 

그런데 요즘 세상은 서울에 있어도 사람들과 교류 안하는 사람은 혼자만의 세상에서 살고요,
반면 좁은 섬마을에 계시는 분들이 서울 사람보다 더 큰 세상을 알고계시는 경우가 있더랍니다.

2010-09-07
02:53:16

  
채소룡


제가...그나마 대학교에서 벗어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서울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심오한 문제입니다.
저랑 제 동생이 같은 문제를 겪었습니다.. 저는 지방에서 자라서 지방에 남고 동생은 서울로 대학을..
동생과 얘기해보면 부러울 따름입니다.. 모든게 -_-
대학생활 자체가 다릅니다!
2010-09-07
08:35:13

  
채소룡


가장 중요한 포커스는 '사람' 이겠죠...
경북대는 여차저차 해도 결국 경남권 사람들끼리의 모임인거고...(소수의 타지방..)
서울권 대학은 각 지방 사람들의 모임이니...
아무튼!!! 큰물에서 놀아보셔야 됩니다..ㅎㅎㅎㅎㅎ

취업 후 진로문제라면 뭐...
경북대에서 열심히해도, 서울권에서 열심히 해도,
열심히만 하신다면 성공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0-09-07
08:37:40

  
디치리


저도 서울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10-09-07
09:15:32

  
bboroli


큰물중에는 탁한물도 있습니다.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해보세요. 큰 세계 경험한답시고 서울에서 큰 클럽 경험하는 경우가 허다하니..
말로는 큰 세계...두 발과 두 눈은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느 위치던간에 앞으로 어떤 '계획'으로 살 것인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0-09-07
09:40:26

  
유래너스


다들 경험해봤으니까 말하기가 쉽긴 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참으로 고민되는 일이죠..

제 경험상 갈 수있을거 같았는데 막상 수능보니 못가게 생기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일단 잡생각은 접어두고 수능에 집중해서 가능한한 최고의 성적을 받으세요..

그다음에 고민해도 늦지는 않으니까요..^^

2010-09-07
11:08:31

  
반만년돼지


첫째로 수능!!
둘째로는 운빨입니다!!!
제경우엔 저는 수능점수 좀 손해보고 컴공 전공하려고 관련학부로 입학 했는데요...
제 친구는 다른학부(저 입학할때 학부로 통합되어서..)로 입학했어요(화학쪽학부)
그런데 재학중에 그 학부라는것이 통합되고 갈라지고 막 엉망진창이 되더니
전 성적표상 전공은 전기.전자.컴퓨터 가 되어버리더군요
물론 제 친구도... 학부가 합쳐지고 나눠지면서 학교가 귀찮았는지 걍 "암거나 전공해!!!"
이래서 그놈도 같은전공 졸업했습니다.. 물론 입학때는 다른학부였지만요

이런경우가 살다보면 생길수 있어요... 남자에겐 군대가 있어서 졸업할라면 아직 많이 남았자나요

왜 이리 길게썼냐면요.. 인생 아무도 몰라요..
걍 나중에 후회 안하실라면 하고싶은거 꼭 하세요!!!! 시간은 다시 와주지 않아요. 그리고 사람 미치게 하는게 후회... 입니다.. 이거 살다보니 환장하데요 ㅠㅠ

2010-09-07
23:03:58

  
대한이


** 작성자(또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0-09-07
23:32:10

  
대한이


저는 집 가까운 지방 국립대를 졸업했습니다.

게임쪽은 아니었지만... 면접때 xxx대가 수도권 대학으로는 어디랑 비슷해요? 라는 질문 받아봤습니다.

뭐.. 그냥 그렇습니다... 대신 졸업후 학자금 대출의 압박은 없습니다.

2010-09-07
23:32:43

  
그건일


등록금이 싼곳을 가세요 졸업후 빚쟁이가 되면 취업문이 좁아집니다.
(취업 빨리해야지 하는 생각때문에 회사를 못고르게 되거든요)

빚쟁이 수준은 아니라면 학교를 골라야 겠지요
(4년후에 어떻게 될지 지금 알 수 없지만..)

2010-09-10
11:11:59

 * 탈퇴       
Hybrid

** 작성자(또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0-09-10
11:49:11

 * 탈퇴       
Hybrid

ㄴ 전 대학+대학원 크리 때문에 빚쟁이이지만... (농담 아님)
가급적이면 어떻게든 좋은 학교를 가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ㅎㅎ 빚이야 갚으면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안바뀌는 것들이 많죠. 돈은... 충분히 바꿀 수 있는 부분이구요.
(라고 말해봤자, 전 빚 갚을 생각하면 막막하긴 합니다만 ㅋㅋ 후회는 0% 입니다.)
2010-09-10
11:51:11

  
레이나드


음?... 장학금 받고 다니세요.. =ㅅ=..  그러면 걱정 안하셔도;;
2010-09-11
13:10:50

  
닉네임이최고


경북대 나오면 취직은 잘됩니다....

싼가격에 서울이랑 비슷한곳 취직하실려면...경북대도 괜찮습니다....

하지만........돈걱정없으면....저도 큰물에서 놀라고 권하고 싶네요..
2012-03-03
22:44:22

 * 탈퇴       
TR

윽..조언 게시판으로 옮겨졌군요..하핫;;

2012-03-11
00:06:14

  
LibeRa


경북대 상당히 좋은 학교입니다. 비슷한 때의 서울권 대학교가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경북대 학교도 좋고, 근처 원룸 방값도 쌉니다. 그리고 경북대 출신 중에 대기업 취직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좋은 선배들도 많습니다

너무 수도권 vs 지방으로 나눌려고 하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012-03-26
16:02:51



목록보기  |  
SORT :: |  번호순  |  최근댓글  | HIT
notice
■■ 선배의 조언과 진지한 답변 ... 의 공간 ■■  [1]
   게임코디 12/02/18 1485
33
[펌] 뉴비 개발자분에게  [2]   
  술취한아저씨
20/01/16 3192
32
감성적 조언  [5]   
  쿠하
17/11/30 5652
31
작가라는 이름의 직업은 비슷한거 같네요  [14]   
  술취한아저씨
15/10/02 10591
30
하는 만큼 늡니다  [45]   
  술취한아저씨
15/05/07 18097
29
당신이 게임프로그래머인걸 언제 알았나요  [32]   
  술취한아저씨
15/04/19 13995
28
코난 오브라이언 2011 다트머스 대학 졸업 축사  [2]   
  술취한아저씨
15/03/06 6813
27
당신이 만약 프로그래머라면  [7]   
 * 탈퇴       책읽는잉여
14/11/01 9488
26
당신이 만약 프로그래머라면  [17]   
  술취한아저씨
14/10/30 9243
25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18]   
  술취한아저씨
14/08/23 13223
24
한 고교 수석졸업생의 연설  [10]   
  술취한아저씨
13/08/29 9662
23
검색 하실때 먼저 찾아 보실 곳들 추천.  [15]   
  Stiner
13/04/02 11271
22
질문하는 법  [29]   
  바하무트
13/02/15 27054
21
그 분이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  [19]   
  나르메
13/02/01 15326
20
[펌] 프로그래머 격언, 다들 많은 부분 공감하실듯  [30]   
  쭈쭈바
09/12/14 14232
19
<펌> 훌륭한프로그래머의딜레마  [24]   
 * 탈퇴       No Code, No Bug
09/09/09 11151
18
꿈 너머 꿈...  [54]   
 * 탈퇴       Rusi_Code
12/07/05 6211
17
요즘 게임 개발자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  [30]   
 * 탈퇴       오개
12/06/05 12646
16
문득 드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프로그래머 지망하는 학생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52]   
  ProgC
12/01/02 11549
15
현업 프로그래머님들의 의견및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32]   
  김경훈
10/11/22 9119
경북대 vs 동급 수도권  [31]   
 * 탈퇴       T.Aren
10/09/06 8323
13
취직과 공부  [13]   
  쿠하
10/09/06 5876
12
게임개발자 어떠세요?  [32]   
  현극
09/12/21 10487
11
현업 게임 개발자의 진로 고민  [13]   
  가로등
10/03/15 6610
10
왜 취직이 안될까요?  [16]   
  제츠
10/02/03 8590
9
제 고민좀 들어 주시겠습니까?  [23]   
  테르멘스
10/05/17 3715
8
자신의 첫 회사 경험 또는 느낌이 궁금합니다!!  [23]   
  영계백숙
10/05/01 6384
7
아카데미로 가는걸 추천하시는 분들 많던데.....  [16]   
  두르두르
10/04/29 7725
6
프로그래머가 되는 태크트리는 어떤게 있을까요...  [41]   
  Two+Tow
10/04/07 10391
5
학벌의 영향  [13]   
  skme
09/03/28 6852
4
게임회사 다니는분~ 처음 경력 쌓는 법좀~  [13]   
  이투기
09/03/02 7270
3
게임코디를 애용하는분들 제 진로에 대한 의견좀 내주세요 ㅜ  [12]   
  시월의장미
09/01/11 3393
2
망망대해에 홀로 떨어진 기분입니다.  [9]   
  울프
08/10/02 3831
1
...  [11]   
  하늘소리
08/09/23 2241


목록보기  |   1



게임코디 GAMECODI , 게임 프로그래머 만담 커뮤니티

게임코디 소개     |      크라우드펀딩 후원자     |      관리실 연락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