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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이제 게임코디 2nd 로 갑니다. https://gamecodi.com

게임 프로그래머의 만담은 새로운 '게임코디 2nd' 에서 진행됩니다.

선배의 조언 - 게임 프로그래머로 취업을 꿈꾸는 후배들을 위한 선배의 조언 (질문은 올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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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너머 꿈...
 * 탈퇴 Rusi_Code 
작성 : 2012-07-05 02:06:45    |    조회 : 6,210
            
  

저도 조금 부족하지만 요즘 머릿속을 맴도는 것이 있어 정리하여 올립니다.

예전에 군 부사관으로 있을 시절에 고도원 선생님 께서 강연을 하신걸 보았는데,
그때 꿈 너머 꿈을 말씀을 하셨어요
저도 당시에는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터라 많이 깨달았지만요..

꿈너머 꿈이라는 것은 어느 한가지 영역에 도달했을 때 그것의 다음을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죠.
그분이 카이스트, 포항공대에 강연을 하러 가셨을 떄, 많이 실망을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현재 자신의 꿈이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하니까 정원이 500명 중에 그래도 300명은 손을 드는 거에요.
나머지 꿈이 없는 사람 200명에 대해서는 실망을 하시더라구요

"그럼 더 나아가서 현재 그 꿈을 여러분들이 지금 이루었습니다.
그럼 그 다음의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한명도 없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우리나라의 Top Class의 사람들이라고 하면 할 수 있는 집단의
사람들이 꿈에 대한 실현가능성을 뛰어넘는 생각이 없다는 것에 저도 마찬가지로 충격을 받았어요
저는 그래도 꿈 너머 꿈이 있거든요

게임회사를 다니면서 대박치는 게임을 만들고,
그 게임을 만든 것을 토대로 돈을 벌어서 나도 게임 회사 하나 차리고,
그 회사가 커지면 회사 사람들의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회사 내부의 학교를 설립하고,
동시에 고아사업을 시작하여 지역의 고아들을 공부시켜서 우리나라 미래에 투자를 하고,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 시스템을 만들어서 그것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교육 시스템이 적용을 시켜 공부를 하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이론들을 토대로 구축된 시스템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그런 현상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첨단산업을 더욱 크게 육성한다.
그러면서 사회에 기부하면서 죽는다.

이게 제 초졸한 꿈 너머 꿈 입니다.
저는 친구들을 만나거나 후배, 선배들을 만나면 꿈에대한 얘기를 주로 해요
그런데 물어보면 대체로 꿈이라는 개념을 잘 못잡고 있는것 같아요

어느 친구는 이쁜 마누라를 만나서 토끼같은 자식을 여러 놓고, 특히 여자아이를 많이~
그리고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면서 안정적으로 돈을 벌고 그렇게 살 것이다...
이게 꿈인줄 알아요...

이런것은 자기희생이지 꿈은 아니거든요
꿈이라는 것은 내 자신을 위한 노력의 빛나는 결정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항상 타인에게 기대하지 말고, 혼자 스스로의 힘으로 끝까지 노력을 하면
어느 순간 다른사람이 자신이 하는 일을 도와주는 일이 발생한다 라고 항상 강조해요

이짓을 외국의 기업들이 하고 있잖아요.
어느 젊은이가 정말 기발하고 뛰어난 프로그램을 만들면
인텔이(예를들어) 와서 그 젊은이에게
"인텔의 네임벨류를 붙혀줄테니 한번 팔아볼래? 수익의 조금은 우리에게 주고."
그래서 그 장사가 잘되면
"홍보를 우리 인텔이 해줄테니 잘 되면 회사를 공동으로 설립하자."
결국 그 프로그램이 대박을 치면 적극적으로 투자를 감행하는 거죠
지분을 사던지 하는 방법으로....

결국을 이루는 것도 다 자신의 노력으로 하는 거잖아요.

세상에는 돈으로 만들어지는 직업이 있고, 순수히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 지는 직업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중 하나가 "프로그래머"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프로그래머 라는 네임 타이틀에 프라이드를 느낀답니다.
남이 뭐라하건 상관안해요.
이것은 내가 노력을 한 결정체의 조각 중 일부이니까요.

제 후배놈 한명이 있는데,
이녀석은 프로그래머가 꿈이랍니다.
그래서 지금은 프로그래머가 되었습니다.(동시에 해커이기도 하죠)
그래서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제 프로그래머가 되었으니 그 다음은 뭐할래?"
뻔한 대답을 합니다. " 결혼 "

프로그래머는 결혼 생활이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오는 사람은 소수지만,
대다수가 야근을 하고, 일에 매달리면 가정에 소홀히 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가진 직업 입니다.

저희 사장님은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결혼을 안했으면 지금 하는 것보다 더 많이 사업을 벌리는 건데,
사업하는 중간에 결혼을 해서 힘들어.
프로그래머는 전문직종이기 때문에 자연히 가정을 대하는 시간이 소홀해 질 수 밖에 없어.
하루 24시간 꼬박, 한달동안 개발해서 내놓은 게임이 될까말까인데,
잠을 자고 여유부릴 시간이 있어?
요즘 일 하는 분위기를 보면 야근을 잘 안해
하루 9시부터 6시까지 업무하고 그렇게 남들과 같이 업무하면서 일하면
돈을 벌거 같애? 벌긴 벌어도 대박은 못쳐, 그런 인식이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야."

그래서 제가 여자를 멀리하고, 일에 파묻혀 지내는 것도 이런 맥락중 하나지요.
"어중이 떠중이 살거면 공무원이 최고 좋은 직업이지
뭐라고 프로그래머를 해서 가족을 고생시켜, 그런놈이 가정파괴범이야.
내가 해보니까 알거같아, 그래서 내가 그걸 알고 개발을 안하고 사장을 하잖아."

가정을 이루려거든 어느 한 분야에서 높히는 못 올라가더라도 자리는 잡고
가정을 꾸미라는 조언을 하셨던 것이죠.

가정을 꾸리는 것 까지 보통사람들의 꿈이라면....
여기서 인생의 퀘도는 멈추어 섭니다.

이것을 뛰어넘는 꿈이 있어야 자신을 지탱해주고,
자존감이 생겨나며, 이성과 사고에 대한 통찰력도 높아져가죠.
왜 사업가들은 척 보기만 해도 돈이 될만한 아이템인지 구분을 한다고 하잖아요
그게 통찰력이죠.

모든 사업가들은 꿈 너머 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러면 무수히 많은 위험요소들을 감수할 이유가 없지요..

인생에 있어 무수히 많은 길이있고, 그 중에 정답이라는 길은 없습니다.
하지만 행복에 대한 가치는 압니다.
행복이라는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 관점이 바뀌겠지요.
저는 그 행복을 저의 꿈을 기반으로 두었으며,
내 자신에 대한 자아성찰만이 나의 생산적인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고 믿고 있거든요..

인생에 답 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길이라는 방향을 제시를 할 뿐입니다.

당신에게 꿈이 있고,
만약 지금 그 꿈을 이룬 시점이라면,
당신의 꿈 너머 꿈은 무엇입니까?



 * 탈퇴       
책읽는잉여

꿈 너머 꿈 그거 뭐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2012-07-05
10:57:51

  
theO


제 꿈너머의 꿈은 전업주부요.
2012-07-05
11:01:12

  
black_H


꿈너머 꿈이 필요한가요?
일상적인 생활까지 포기할 정도의 꿈이라면 저는 꿈을 포기할 생각입니다.
물론 진취적이고 포기하지 않는 분들은 언젠간 보답을 받는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인간의 모든 행동은 스스로 행복을 찾기 위한 것이고 
그 행복의 조건은 천차만별이겠죠.

2012-07-05
11:05:30

 * 탈퇴       
은,

예전에 어디서 들었던 것 같긴 한데 이룰 수 있다면, 그건 꿈이 아니다.. 라구요.ㅎㅎ
이런 것들에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개인의 생각에 따라 맞다고 생각하는 걸 하면 될것 같기도 하네요. ^ㅡ^
2012-07-05
11:18:10

  
리안


내 아이의 눈을 보고 있으면 생각이 많이 달라집니다. 제 꿈은 이제 이 아이가 지금 처럼 항상 웃고 자랄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 꿈너머의 꿈은 좋은 할아버지? ㅎㅎ
2012-07-05
11:27:03

  
그가말했다


사람마다 다르지 싶어요^^ 전 꿈이 소박해서;;;
2012-07-05
14:15:12

  
ST파파


멀리, 거창하게 보라는 말 같은데요
눈앞의 작은 소망을 꿈이라 생각하고 이룬 다음에 다음을 생각하고~ 뭐 이런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개발론에서 애자일 처럼요. 초초초 스케일의 게임을 기획하고 만들어 가는 것도 괜찮겠지만 눈앞에 보이는 결과물을 중심으로 조금씩 살을 덧붙여 나가는 방식도 지치지 않고 쉽게 수정해가면서 결국 실현 가능성을 높이지 않을까 싶네요.

뭐~ 그리고 한가지씩은 말도 안되는 꿈들 다 있잖아요? 말을 안 할뿐이지..
아~ 전 세계평화가 제 꿈입니다. (레알임 ㅎㅎ)
2012-07-05
14:29:11

  
AYA


CBC 자신이 행복하고 만족한다면 대성공~!

단 다른사람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요 ㅋㅋㅋ
2012-07-05
16:38:18

  
AYA


ㄴ 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2012-07-05
16:40:33

  
유래너스


현재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손에 닿을락 말락 하는 곳에 짧은 주기로 계속 마일스톤을 두어 점진적으로 클리어해 나가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큰 것만을 보다가 지치는 것 보다 성취감도 훨씬 높구요.
2012-07-05
19:28:13

 * 탈퇴       
Rusi_Code

ㄴ 사이사이에는 무수히 많은 변화가 있기 때문에 꼭 큼지막한거만 있으란 건 없죠..
마치 유리수 사이에 무리수가 들어가 있는 것 처럼
연결 구간이 이어지는 목표가 있어야 큰 틀이 가능해 지겠죠.. ㅎㅎ
2012-07-05
21:57:39

 * 탈퇴       
노코드

글이 기니까 좀 피곤하네요 ㅎ
내용전달에 충분한 수준에서 최대한 짧게 쓰는게 글을 잘 쓰는 겁니다.

그리고 남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는건 그닥 좋은 질문이 아닌듯 해요 ㅎㅎ
왜 꿈이 없냐.. 꿈다음꿈이 왜 없냐... 이런건 사람의 꿈에 귀천이 있다는 의미로 보여서요 ㅎㅎ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게 뭐가 문제가 되나요

오히려 현실성 없는 꿈(야욕?)을 이루기 위해 발버둥 치다가
사업은 쫄딱 망하고 결혼도 못하고 불우한 노후를 보내다가 고독사 할 가능성이 더 크거든요..

한국의 중고등학생이 1등이 2등으로 떨어졌다고 자살하는 나라가 된 근본적인 원인에 
이런식의 극단적인 제일주의가 있었지 않았나 합니다.

어떻게 살든 자기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최고에요
그리고 그 누구도 이러쿵 저러쿵 할 자격은 없는거에요 ㅎ

글이 좀 저의 열등감에 거슬려서 쪼꼼 강하게 써봤네요 ㅋ
러시코드님을 공격하는건 아니에요 그냥 제 생각을 말해보고 싶기도하고 ㅋㅋ

2012-07-06
00:05:38

  
최원준


저도 노코드님하고 백번 동의합니다. 사람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다른기에 다른사람의 꿈을 비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이 너무 추상적인거 같네용..
2012-07-06
13:28:53

  
kopan


결혼해서 화목한 가족을 가지고 꿈을 이루는것이 인간으로서 할수 있는 최고의 행복인듯..
2012-07-06
16:26:30

  
술취한아저씨


** 작성자(또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07-06
16:28:44

 * 탈퇴       
널부러

꿈 [명사]
(1)잠자는 동안 일어나는 심리적 현상의 연속.
(2)실현시키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理想).
(3)실현될 가능성이 아주 적거나 전혀 없는 허무한 기대나 생각.
(4)현실을 떠난 듯한 즐거운 상태나 분위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음 어학사전에서 퍼왔심...
2012-07-07
04:42:37

 * 탈퇴       
널부러

꿈 너머 꿈 이건 꿈이 아니라 목표 달성후 다음 목표 라는 이야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꿈이라는 건 위에서 은,님께서 말씀 하신데로 이룰수 없는것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적이 있으면 그 다음으로 하는것은 목표 설정후 행동이겠죠

결론적으로는 꿈이 있느냐 라는건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2012-07-07
04:56:29

 * 탈퇴       
노코드

ㄴ 안자구 뭐해여 ㅋㅋㅋㅋ 빨리 자요 ㅋㅋㅋㅋ 꿈에서 봅시다 'ㅂ'/
2012-07-07
05:00:23

  
뎐삼


클릭시 이미지 새창.

비가와서 끈끈해요 에어콘 제습만이라도 돌려야하나 ㅠㅠ
청소안했는데 흑흑
2012-07-07
05:02:59

 * 탈퇴       
널부러

@뎐삼 안주무시고 뭐하시나용?
2012-07-07
05:15:49

 * 탈퇴       
오개

@널부러 안주무시고 뭐하시나용?
2012-07-07
05:16:42

 * 탈퇴       
널부러

@오개 잠이 안와서요... 오개님은 지금 일어나신건가요?
2012-07-07
05:18:50

 * 탈퇴       
오개

@널부러 아뇨 아직 안잔거예요 ^^ 놀아 드려요?
2012-07-07
05:19:26

 * 탈퇴       
널부러

@오개 헉... 이 새벽에 뭐하고 놀아주실려고요...
2012-07-07
05:21:16

 * 탈퇴       
오개

글쎄요... 끝날 잇기? ㅋㅋ 농담이고... 잡담이나?
2012-07-07
05:22:42

 * 탈퇴       
널부러

@오개 흐헝 취업 해야하는데 방향을 못세우겠습니다 도움좀.. ㅠ.ㅠ
2012-07-07
05:25:44

 * 탈퇴       
오개

이젠 뭐 오타가 더 익숙하다 ㅠㅠ
2012-07-07
05:26:28

 * 탈퇴       
오개

음... 관심사나 스펙을 모르니... 여긴 좀 그렇구 메신져로 채팅할까요?
2012-07-07
05:27:12

 * 탈퇴       
오개

폰 채팅은 쥐약이라... Skype, MSN, NateOn 계정 있어요 : )
2012-07-07
05:27:52

 * 탈퇴       
널부러

흐헝~ 쪽지 드렸습니다 ㅠ.ㅠ

2012-07-07
05:30:43

  
gyedo


skype 하실거면 저도 껴줘요 ㅎㅎ
2012-07-07
05:36:06

  
유래너스


ㅋㅋㅋㅋㅋ 널부러님의 꿈너머꿈
2012-07-07
06:04:30

  
yonaya


제 꿈은 내가 만든 케릭터로 세계를 석권하는거였으나..
꿈은 이미 물건너 바다건너 요단강건너~ 사라진지오래~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로또나 되라...ㅜ_ㅜ
2012-07-07
06:11:42

 * 탈퇴       
널부러

이거 새벽반을 이끌어봐야겠는데요

2012-07-07
06:16:00

  
gyedo


다들 안주무시고 ㅎㅎ
2012-07-07
06:21:19

 * 탈퇴       
널부러

@gyedo 네이트온은 안하시나요? 네이트온에서 이야기중인데용...
2012-07-07
06:22:34

  
gyedo


@널부러 에고 ^^; 제가 네이트온은 안써서요...
2012-07-07
07:43:13

  
NFIsNOT


여기 머야 무서워
2012-07-07
12:26:06

 * 탈퇴       
Rusi_Code

ㅎㄷㄷ;;;
2012-07-07
20:53:00

  
게임코디


그런데 물어보면 대체로 꿈이라는 개념을 잘 못잡고 있는것 같아요

어느 친구는 이쁜 마누라를 만나서 토끼같은 자식을 여러 놓고, 특히 여자아이를 많이~
그리고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면서 안정적으로 돈을 벌고 그렇게 살 것이다...
이게 꿈인줄 알아요...

이런것은 자기희생이지 꿈은 아니거든요

조금 읽기 불편한 글이네요,
2012-07-09
13:18:02

  
술취한아저씨


허허.. 열개의 나무에 열개의 열매가 열렸는데 같은것은 하나도 없더라..

2012-07-09
13:48:38

  
유래너스


자꾸 사람들한테 이런걸 강요하지 마세요...
왜냐구요?
.
.
.
경쟁상대가 늘어나니까...-_-;
2012-07-09
14:39:27

 * 탈퇴       
쁘띠꼬우숑

냠냠

2012-07-09
15:25:27

 * 탈퇴       
책읽는잉여

냠냠
2012-07-10
10:58:51

  
유래너스


냠냠
2012-07-10
14:01:36

  
아르아넬


꿈이란 단어를 너무 단편적으로 정의한 것 같네요;,,

전하고자 하는 바는 알듯하지만, 단어 선택이 적절하지 않은듯한 그런?
2012-07-10
18:38:08

  
눈보라휘날리며


'나는 가수다' 보다가 이 글이 생각나서 다시 와봤어요.
김건모씨가 어떤이의 꿈을 부르더라구요.

//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 하고
// 꿈이란 이런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요..?
2012-07-16
00:14:06

 * 탈퇴       
Rusi_Code

아.. 그렇군요..
오히려 인생 질답에 올리면서
질문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잘못생각을 하고 있었던거 같네요
다들 피같은 조언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2-07-16
19:15:31

  
영후니


아.... 꿈너머 꿈이군요... 오랜만입니다. 꿈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생소하게 느껴지네요... 제 자신한테 미안하네요
2012-07-18
23:35:56

  
린드


그냥 뭔갈 해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면 꿈이에요

나만의 가정을 이루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사는것도 꿈이 될수 있죠ㅋ

자신이 원하는것이니까
2012-07-21
14:40:50

  
Mr.Blue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12-09-27
10:11:44

  
dbfud


꿈은 이정표이지 목적지는 아닌 것 같아요.
2012-11-14
08:46:42

  
놔라숑키야


꿈 = 목표 = 열정....아닐까요??

2012-11-15
11:35:55

  
바라미


결혼하면 그 꿈이 허망이라는 것도 알게 되죠 ㅋㅋ<br />결혼하면 안정이 우선입니다.
2013-10-19
17: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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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훌륭한프로그래머의딜레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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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9 11150
꿈 너머 꿈...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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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 개발자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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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5 1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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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5 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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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의 영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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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코디를 애용하는분들 제 진로에 대한 의견좀 내주세요 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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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1 3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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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에 홀로 떨어진 기분입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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