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코디 게임코디 연구소 GCGC 프로카데미 교육센터   회원가입 회원등급 실무자 인증 공지사항 RSS
게임프로그래머 만담 커뮤니티 베타게시판 :   지금은 개발중  |             |   무리수 건의함  |  이미지 HDD  |
게임개발자 실시간 만담
   로그인이 안돼요 자동 로그인


새로운 댓글
  안녕 ~ 게임코디 ㅋㅋ
  막아야 하는데 귀찮아...
  답글은 달고 봅니다 ㅋ...
  ㅋㅋㅋㅋㅋㅋ 이러지 ...
  이러지 마십쇼 아직 작...
  아 포인트는 어제 19시...
  두구두구두구두구....
  오!
  누군가 전염병주식회사...
  앗 아앗...
  16200원
  삼성전자우KODEX200KO...
  오오 마토찡의 게임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코스피 1680찍고 말...
  2019버전이긴 한데, ...
  흠... 과연
  올해만 버티시고5기가/...
  호우 감사함돠
  답변들 감사합니다. dl...
  .....
  비쥬얼이 재미있어보이...
  글로벌 판데믹으로 변...
  해외 직구 배송비 포함...
  ㅎㅎ 그런가요? 감사합...
  아... 사놓을걸...미...
  저도 유투브 보다가 이...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
  외부로부터 의도하지 ...
  쩐이 없는거 같어요총...

# 여기는 읽기 전용의 구 '게임코디 1st' 입니다

# 우리는 이제 게임코디 2nd 로 갑니다. https://gamecodi.com

게임 프로그래머의 만담은 새로운 '게임코디 2nd' 에서 진행됩니다.

선배의 조언 - 게임 프로그래머로 취업을 꿈꾸는 후배들을 위한 선배의 조언 (질문은 올릴 수 없습니다)

Loading...
당신이 게임프로그래머인걸 언제 알았나요
  술취한아저씨 
작성 : 2015-04-19 11:41:11    |    조회 : 13,995
            
  

중3때인가 대1때인가 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랬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지겹도록 변수명을 i, j, k

n, m, s, t, a, b, c.

그때 그렇게 hp와 power라는 변수명이 쓰고 싶었습니다.

그때부터 전 게임프로그래머가 되었습니다.


당신이 게임프로그래머가 된건 언제였나요?

당신의 몸속에 게임프로그래머의 피가 흐르고 있는걸 깨달은건 언제였나요?




  
폭풍류


게임회사에서 첫 월급 받았을 때요
 15   
2015-04-20
15:31:35
 * 탈퇴       
paemato

대학때 과제하면서 박카스 1곽 다 마셨을때요....
2015-04-20
16:18:00

  
마수리


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
2015-04-20
17:11:17

  
게임코디


8살 때 쯔음....   

2015-04-20
18:25:11

  
술취한아저씨


마지막 문장 수정했습니다~
2015-04-20
23:52:03

  
나르메


** 작성자(또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5-04-21
00:40:46

  
나르메


내 몸속에 게임프로그래머의 피가 흐르고 있는걸 깨달은건 언제지 몰라도

내가 게임프로그래머로써 자질이 있는가를 판단하는게 무의미하다라는걸 깨달은것은 최근입니다.
 1   
2015-04-21
00:41:36
  
눈보라휘날리며


이제 조언을 해주세욧!
 1   
2015-04-21
11:08:02
  
바하무트


저도 나르메님과 마찬가지로...

항상 자질이 있는가, 저 대단한 사람들 속에 내가 설 자리가 있을까 고민했는데,,

최근들어 판단하는게 무의미 하다는걸 깨닳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이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다' 라는건데,

최후의 최후에 게임 프로그래머로 남을 수 있다면

그건 그 나름대로 승자죠.
2015-04-21
12:50:14

  
소울


처음으로 내가 넣은 이미지가

키보드에 반응하여 움직이는걸 보았을때인것 같네요...
2015-04-22
12:01:56

  
술취한아저씨


눈보라휘날리며// 게임프로그래머의 살아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만담으로 나누는 게이ㅁ코디

그런 의미에서 이 사이트의 존재 자체도 조언이라고 생각해요

눈보라휘날리며님도 그런 선후배님들의 이야기와 계속 함께해주실거죠? :)

2015-04-22
16:51:25

  
보라보라보라


c/c++을 처음 배울때

텍스트라인으로 커맨드/출력을 배우고있을때 문득 아 이걸로 텍스트게임하나 만들어야지... 부터 시작됐습니다
2015-04-22
18:26:53

  
에스피


게임 프로그래머로 밥 먹고 살수 있다는걸 알았
을때
 2   
2015-04-26
19:13:29
  


c/c++을 처음 배울때 배열을 배우며 인벤토리,

클래스를 처음 배우면서 몬스터와 캐릭터들의 특성을 저장하면 되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죠..
2015-04-27
14:19:41

  
지비짐


<p>게임하다가 버그가 보이고 왜그럴까 고민했을때. </p><p>리소스만들 능력은 없고 이쁜 리소스 쓰고싶어서 몇시간 동안 구글링했었을때. </p><p>인트로 구현에 목숨걸고있을때.</p><p>등등 딱 하나의 계기를 적기에는 이 질문에 대해 스스로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는것같네요, 개인적으로 그냥 프로그래머라고 생각해본적은 거의 없는것같아요~~ ㅎ</p>
2015-04-29
09:49:39

  
루기아


학생 시절 실습하러 간 회사에서 사원분들이 <div><br /></div><div>야근하시는 것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을 때요....ㅎㅎㅎㅎ</div>
2015-04-29
14:03:18

  
llpmpll


** 작성자(또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5-05-06
15:47:15

  
llpmpll


회사에서 하는 모든 행동을 도식화하여 프로그래밍으로 가능하다는걸 알게 되었을 때.....<br />도식화 한 프로그램을 비글본에 넣고 이벤트 처리를 병렬로 하여 속도처리를 높일 수 있다는걸 알았을 때......<br />손가락 대신 서브모터에 연결하여 저를 대신하여 키보드 타이핑이 가능한 암을 만들었을 때....<br />서브모터와 연계하여 무게중심을 잡아내고 자이로센서로 균형을 잡는게 가능한걸 알았을 때.....<br />사물 판단용 카메라에서 얻어지는 정보를 비글본에서 처리하여 무선 와이파이와 연동하여 처리가 가능한걸 알았을 때....<br />야근이 싫어서 이걸 현실화 하려고 알리에서 장바구니를 채우고 있는 저를 발견했을때....입니다 ㅠㅠ
 2   
2015-05-06
15:55:49
  
힙돌이동남아


게임 하는게 더 좋았다가 만들게 된 후로,,, 게임하는게 재미없어졌을때, 디버깅하다가 밤샜을때요.
2015-05-07
17:54:21

  
PCA크림


처음으로 제가 만든 컨텐츠가 라이브에 올라갔을때 '이제 나도 프로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1   
2015-05-08
11:43:08
  
chaoscube


중학교때 286 컴퓨터에서 GW-Basic으로 게임 만들거라고 낑낑거릴때<div><br /></div><div>내길은 이길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div>
2015-05-13
10:48:14

  
빵이TM


전 초1때.. 초보적이기는 했지만 행렬이 뭔지도 모르고 행렬계산을 했더랬죠. 30여년전의 일이네요.. 헐;;
2015-06-14
15:06:18

  
cuberick


참가한 게임의 엔딩 프롤로그에 이름이 나왔을때요...
2015-06-17
22:58:35

  
근상근상


새 컴퓨터가 생겼을때 기존 코드들을 나도모르게 최신으로 포팅하고 있을때..
2015-06-24
09:37:22

 * 탈퇴       
오개

주머니에 50원 짜리가 늘 부족하단걸 깨달았을 때
2015-06-24
13:31:23

  
로션프레드나


음........


프로그래머 프로게이머의 차이를 알았을때.


프로게이.........누구였떠라 그 선수

2015-09-01
11:52:58

  
Mars


친구가 권유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할때...
2015-12-18
12:43:16

  
구떽


대학교 게임 동아리에서 2D 아트 역할로 그림그리다가 옆에서 프로그래밍 담당자들이 모여서 토론을 하는게 너무 멋져보여서 내가 공대에 와서 그림을 그릴게 아니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그대로 전향했습니다.<div><br /></div><div>그때 비행 슈팅게임 만들고 있었는데 제가 16MB 짜리 배경 이미지를 통으로 그려 줬더니 프로그래머들이 이거 어떻게 렌더링 해야할지 토론하는 중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div>
2015-12-25
13:55:06

  
나도그렇다


내가 서비스하는 게임 게시판에 유저들이 욕하는 걸 보았을때요..
 2   
2016-03-18
00:15:28
  
내일의석


유저반응 보면서 히죽댈때용
 1   
2016-05-26
13:57:14
  
biggun


결혼 한달 앞두고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게임회사 입사 준비 할때요
 1   
2017-01-03
15:55:15
  
아로운


입사해서 첫 출근 했을 때?
2017-02-15
12:14:25

  
용뿔


프로그래머라.. 병특이 하고 싶은데..<div>게임도 만들고 싶었을 때?</div>
2018-08-31
14:23:36

  
Mylo


콘솔 입출력으로 된 간단한 장난감을 만들고있었는데<br />아는 친구가 쓰레기같은 거 짠다고 했을 때 느낀것같아요<div>쓰레기가 아니라 엄청난걸 만들거라고 다짐했을 때<br /><br /></div>
 1   
2019-07-03
09:16:43


목록보기  |  
SORT :: |  번호순  |  최근댓글  | HIT
notice
■■ 선배의 조언과 진지한 답변 ... 의 공간 ■■  [1]
   게임코디 12/02/18 1485
33
[펌] 뉴비 개발자분에게  [2]   
  술취한아저씨
20/01/16 3192
32
감성적 조언  [5]   
  쿠하
17/11/30 5652
31
작가라는 이름의 직업은 비슷한거 같네요  [14]   
  술취한아저씨
15/10/02 10591
30
하는 만큼 늡니다  [45]   
  술취한아저씨
15/05/07 18097
당신이 게임프로그래머인걸 언제 알았나요  [32]   
  술취한아저씨
15/04/19 13995
28
코난 오브라이언 2011 다트머스 대학 졸업 축사  [2]   
  술취한아저씨
15/03/06 6813
27
당신이 만약 프로그래머라면  [7]   
 * 탈퇴       책읽는잉여
14/11/01 9488
26
당신이 만약 프로그래머라면  [17]   
  술취한아저씨
14/10/30 9244
25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18]   
  술취한아저씨
14/08/23 13223
24
한 고교 수석졸업생의 연설  [10]   
  술취한아저씨
13/08/29 9663
23
검색 하실때 먼저 찾아 보실 곳들 추천.  [15]   
  Stiner
13/04/02 11271
22
질문하는 법  [29]   
  바하무트
13/02/15 27054
21
그 분이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  [19]   
  나르메
13/02/01 15327
20
[펌] 프로그래머 격언, 다들 많은 부분 공감하실듯  [30]   
  쭈쭈바
09/12/14 14233
19
<펌> 훌륭한프로그래머의딜레마  [24]   
 * 탈퇴       No Code, No Bug
09/09/09 11151
18
꿈 너머 꿈...  [54]   
 * 탈퇴       Rusi_Code
12/07/05 6211
17
요즘 게임 개발자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  [30]   
 * 탈퇴       오개
12/06/05 12647
16
문득 드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프로그래머 지망하는 학생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52]   
  ProgC
12/01/02 11549
15
현업 프로그래머님들의 의견및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32]   
  김경훈
10/11/22 9120
14
경북대 vs 동급 수도권  [31]   
 * 탈퇴       T.Aren
10/09/06 8324
13
취직과 공부  [13]   
  쿠하
10/09/06 5876
12
게임개발자 어떠세요?  [32]   
  현극
09/12/21 10487
11
현업 게임 개발자의 진로 고민  [13]   
  가로등
10/03/15 6611
10
왜 취직이 안될까요?  [16]   
  제츠
10/02/03 8590
9
제 고민좀 들어 주시겠습니까?  [23]   
  테르멘스
10/05/17 3715
8
자신의 첫 회사 경험 또는 느낌이 궁금합니다!!  [23]   
  영계백숙
10/05/01 6384
7
아카데미로 가는걸 추천하시는 분들 많던데.....  [16]   
  두르두르
10/04/29 7726
6
프로그래머가 되는 태크트리는 어떤게 있을까요...  [41]   
  Two+Tow
10/04/07 10391
5
학벌의 영향  [13]   
  skme
09/03/28 6852
4
게임회사 다니는분~ 처음 경력 쌓는 법좀~  [13]   
  이투기
09/03/02 7270
3
게임코디를 애용하는분들 제 진로에 대한 의견좀 내주세요 ㅜ  [12]   
  시월의장미
09/01/11 3393
2
망망대해에 홀로 떨어진 기분입니다.  [9]   
  울프
08/10/02 3831
1
...  [11]   
  하늘소리
08/09/23 2241


목록보기  |   1



게임코디 GAMECODI , 게임 프로그래머 만담 커뮤니티

게임코디 소개     |      크라우드펀딩 후원자     |      관리실 연락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