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코디 게임코디 연구소 GCGC 프로카데미 교육센터   회원가입 회원등급 실무자 인증 공지사항 RSS
게임프로그래머 만담 커뮤니티 베타게시판 :   지금은 개발중  |             |   무리수 건의함  |  이미지 HDD  |
게임개발자 실시간 만담
   로그인이 안돼요 자동 로그인


새로운 댓글
  안녕 ~ 게임코디 ㅋㅋ
  막아야 하는데 귀찮아...
  답글은 달고 봅니다 ㅋ...
  ㅋㅋㅋㅋㅋㅋ 이러지 ...
  이러지 마십쇼 아직 작...
  아 포인트는 어제 19시...
  두구두구두구두구....
  오!
  누군가 전염병주식회사...
  앗 아앗...
  16200원
  삼성전자우KODEX200KO...
  오오 마토찡의 게임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코스피 1680찍고 말...
  2019버전이긴 한데, ...
  흠... 과연
  올해만 버티시고5기가/...
  호우 감사함돠
  답변들 감사합니다. dl...
  .....
  비쥬얼이 재미있어보이...
  글로벌 판데믹으로 변...
  해외 직구 배송비 포함...
  ㅎㅎ 그런가요? 감사합...
  아... 사놓을걸...미...
  저도 유투브 보다가 이...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
  외부로부터 의도하지 ...
  쩐이 없는거 같어요총...

# 여기는 읽기 전용의 구 '게임코디 1st' 입니다

# 우리는 이제 게임코디 2nd 로 갑니다. https://gamecodi.com

게임 프로그래머의 만담은 새로운 '게임코디 2nd' 에서 진행됩니다.

유부클럽 - 유부남,유부녀 결혼한 능력자들의 게시판 !!

Loading...
이건 진짜 양육권을 박탈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tinywolf 
작성 : 2016-08-31 11:44:41    |    조회 : 2,238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00708
두 아이를 패밀리레스토랑에 버리고 간 부부.
...
... 20대 초반의 젊은 부부가 어린 자녀 2명을 데리고 들어섰다.
2살 딸과 5살 아들의 손을 잡고 음식점에 들어선 아빠 오모(24)씨와 엄마 김모(22)씨 ...
음식을 주문한 후 1시간 가량 식사 ...
막 걸음마를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 딸은 이후 진행될 자신들의 운명을 모르는 듯 엄마에게 애교섞인 웃음을 보였으나 아들은 유난히 조용했다. ...
식사를 마친 오후 8시께 오씨는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계산대를 향했다.
계산 과정에서 식당의 여 종업원과 웃으며 말하기도 했다. 계산을 마친 오씨는 식당을 홀로 빠져 나갔다.
10분 후인 오후 8시 10분께 부인 김씨도 아이 2명을 남겨둔 채 식당을 나섰다. ...
신고 후 분당경찰서 소속의 경찰 3명은 아이들을 안고 부모 행방을 찾았으나 오씨와 김씨가 사라진 후 ...
인근 지구대로 인계된 2명 아이들은 식사를 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경찰들이 건네 준 소시지 빵 4개를 굶주린 듯 먹어 치웠다. ...
엄마 김씨는 "내 아이가 아니다. 나는 경찰이 찾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몇 시간 전 벌어진 일을 부인 ...
아빠 오씨는 "애들 엄마에게 아이들을 맡겼다. 나에게 전화하지 말라"고 말한 후 전화를 끊어 버렸다. ...
경찰이 "아동 유기사건으로 처리, 수사하겠다"고 말한 후에야 오씨는 자정이 넘어 지구대를 찾았다.
경찰은 부모가 아이들을 찾아간 만큼, 별도의 수사를 하지 않을 방침이다. ...
이.. 이건 정말..



  
tinywolf


미국은 아이를 잠시 방치해도 부모가 처벌을 받는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7&aid=0000008850
2016-08-31
11:49:20

  
도시남편


참 쓰레기들 많아욤...
2016-08-31
12:04:29

  
화룡점정


** 작성자(또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6-08-31
12:23:58

  
화룡점정


           경찰도 무책임한건 왜 논의가 안되는거죠?

뭐 법이 보호를 못하는 것도 있겠지만..

저걸 또 버리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나요?

수사만 안하면 다가 아닌데... 애들을 버린 부모에게 다시 맡기다니...

더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하는게 아닌지..

* 여러분들께서 보시는 글 인만큼 댓글이래도 언어 순화 합니다.

2016-08-31
12:32:20

  
MNLT


동물들도 지 새끼가 아닌 다른종새끼도 지 자식처럼 아끼고 키우는데, 에라이... 
2016-08-31
12:47:32

  
black_H


이제 우리나라도 아동학대에 대한 법률을 강화해야 겠어요.

인간 말종들이 많이 나오네요.
2016-08-31
12:48:27

  
김시


경찰도 엄청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시스템상 저 경찰이 할수 있는 일이 마땅히 없기도 하다네요..
2016-08-31
13:46:04

 * 탈퇴       
촘두

충분히 아동학대를 의심할 만한 상황인데 수사를 안하다니 이상하네요.
방임 같은 학대도 신체적 가해는 아니지만 엄연히 범죄임.
2016-08-31
13:58:43

  
Alucard


아 속상해 ㅠㅠ
2016-08-31
14:04:11

  
blueasa


싸우고 방치하고 간 줄 알았는데..
저건 애들을 일부러 버린거네요? -_-;
2016-08-31
14:07:04

 * 탈퇴       
촘두

추측컨데...
평소 육아문제로 자주 싸우다가, 서로 "네가 책임져라, 난 못하다." 라고 고집피우다..
"아몰랑~"하고 남편은 집으로 가고, 여자는 친정으로?
2016-08-31
14:57:17

  
웅이


.....
2016-09-01
09:26:05

 * 탈퇴       
883

아.. 쌍욕이 터져나오네..
2016-09-01
13:02:11

  
제오


양육권 박탈하면 좋아라 할듯...

우리나라는 가정을 너무 신성시하는 것 같아요. 정부가 개입할 때는 개입해야 하는데.
...개입하기 귀찮은 걸지도.
2016-09-01
22:06:38

 * 탈퇴       


저들 좋아라하는걸 막기위해 아이를 희생시킬순없죠.

박탈하고 징역도 따로.
2016-09-01
22:08:26

  
유니뛰


정상적인 사람들은 아닌듯하군요

2016-09-02
10:09:28

  
DBA봉


 하아..역시 여기 유부클럽이라 댓글만 읽어도 힐링되네요-

이글 보고 화가 나더군요....그리고 나이를 보고...정말 애들은 애를 키우면 안되는구나 다시 한번 생각해봤네요- 물론 어른들중에서도 많지만....

2016-09-05
14:40:00

  
팽이


저도 저거 봤는데 아 진짜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저런 일 때문에 평생 상처받을 아이들을 정말 손톱만큼도 생각하지 않는건가...

지나가던 아기 고양이나 강아지들이 버려지거나 길 잃은것 처럼 홀로 있는걸 보면 그래도 불쌍할껀데

어찌 지 자식들을 저래 두고 나가는걸까요

마지막에 큰 남자아이... 모자이크처리 되어 있지만 눈빛이 ㅠㅠㅠ 
2016-09-06
11:38:17

  
슈발츠


한국에 도덕성을 다시 높여야 합니다 ㅠ_ㅠ

2016-09-06
12:02:52

  
mkjinstudio


사형제도의 부활이 필요........
2016-09-21
11:56:55



목록보기  |  
SORT :: |  번호순  |  최근댓글  | HIT
215
회사 그만두고 백수됐습니다.  [4]   
  Ruby사랑
19/09/27 2552
214
엄마 게임 가르치다가 싸움남  [13]   
  gyedo
19/09/05 2011
213
아버님  [6]   
  gyedo
19/05/31 1200
212
셋째 입니다.  [46]   
  게임코디
18/11/13 2878
211
우리아이 유치원은 클린한지 찾아 보아요~     
  놔라숑키야
18/10/18 1049
210
요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의 갓띵곡     
  술취한아저씨
18/08/02 1070
209
쉬고 싶어요.  [11]   
  초카모코
17/09/10 3421
208
아기들 분유 뭐 먹이나요?  [14]   
  영계백숙
17/07/31 2133
207
어린이 보험 문의  [3]   
  영계백숙
17/07/24 813
206
저도 출시했습니다?!  [12]   
  울레리오
17/07/21 1093
205
이제 결혼한지 한달 되었습니다ㅎㅎ  [15]   
  놔라숑키야
17/07/19 1712
204
사춘기 초입?  [13]   
  gyedo
17/06/28 1666
203
눈팅러 드디어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7]   
  삘리비
17/06/09 848
202
아이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고 싶어요.  [22]   
  seeper
17/04/20 2556
201
18단계 프로포즈  [5]   
  뎐삼
17/04/18 2129
200
[출시] 아들 v1.0  [22]   
  blueasa
17/03/14 2175
199
닌텐도 Wii, 지금 살만한가요? ㅎㅎ  [9]   
  빈율파파
17/03/03 1931
198
엄마 vs 아빠  [6]   
  술취한아저씨
17/02/27 1264
197
밥 잘 안먹는 애들을 위한 게임  [5]   
 * 탈퇴       imays
17/01/14 2691
196
최신 육아 시스템  [16]   
  바하무트
16/12/30 2989
195
유투브 자동자막도 비약적으로 성능이 올라갔네요.  [3]   
  black_H
16/11/23 2679
194
돌아오는 토요일이 돌잔치인데 오늘부터 성장동영상만들고있어요  [6]   
  토튜
16/11/22 2166
193
뒤늦은 유부, 욕망의 항아리 획득 인증  [22]   
  kopan
16/11/03 3302
192
여자친구가 생리전후만되면 스트레스 받게하는데요  [20]   
  즈믄누리
16/10/07 4306
191
싱글 패런팅  [10]   
  gyedo
16/10/06 2058
190
이사 진짜 힘드네요  [12]   
  토튜
16/10/04 1797
189
요새 딸래미들이랑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중입니다.  [8]   
  tinywolf
16/09/03 2765
이건 진짜 양육권을 박탈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19]   
  tinywolf
16/08/31 2238
187
한동안 조용하던 울 아돌이...  [22]   
  도시남편
16/08/25 2038
186
돈관리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6]   
  도시남편
16/08/24 1368
185
우리 부부의 돈관리법  [21]   
  black_H
16/08/24 1569
184
아빠의 육아툰 3  [14]   
 * 탈퇴       빅토르형사
16/08/01 1780
183
핀란드의 교육정책.  [12]   
  tinywolf
16/07/19 1739
182
헬난이도에 입성했습니다 xD  [18]   
  MNLT
16/07/12 2133
181
에어컨,냉장고 장만하시려는 분들에게 꿀팁.  [4]   
  tinywolf
16/07/11 1423


목록보기  |   다음페이지  |   1 [2][3][4][5][6][7]



게임코디 GAMECODI , 게임 프로그래머 만담 커뮤니티

게임코디 소개     |      크라우드펀딩 후원자     |      관리실 연락처     |